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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s, Entertainment Weekly Digital Cover

마블이 선택한 배우 마동석의 '이터널스' 속 모습이 공개 됐다.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이터널스' 속 새로운 10명의 영웅 만나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 했다. 
'이터널스'는 올림피아 행성 출신의 외계인으로 셀레스티얼과 마찬가지고 신에 의해 유전자가 조작됐다. 
사악한 악당과 맞서 싸우기 위해 지구로 보내졌다. 7천여년간 지구를 묵묵히 지켜왔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는 '이터널스'에 출연하는 주요 배우들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마동석은 인터뷰에서 길가메시에 대해 "극도의 힘과 가장 강한 이터널스의 전사"라고 묘사했다. 
마동석은 "그는 가족과 인간을 지키고, 신중하고 믿을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전투에서 팀을 이끈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동시에 재미있는 사람이며 유머 감각도 있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하는 테나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종종 주먹으로 적을 공격하는 것을 선호한다. 
마동석은 "어렸을 때부터 30년 넘게 제가 오랜 복서였기 때문에 딱 맞는다. 길가메시의 액션은 복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 복싱 동작을 추가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터널스' 오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해외 보도자료 원문 :  https://ew.com/movies/eternals-character-guide/

국내 보도자료 원문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458790 

사진 출처 : Entertainment Weekly Digital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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