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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모, 우월한 기럭지 뽐내며 ∙∙∙ “복싱, 힘든데 재밌다”





배우 최병모가 복싱에 열정을 쏟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최병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도 어려운데 꾸준히는 더 어렵다. 그런데 세상에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은 너무도 많다. 
내가 깊이가 없는 이유 #복싱입문 #이놈의체력 #ws복싱 #중독 #힘든데재밌다 #아이고”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병모는 실내 체육관에서 복싱을 하고 있다. 정확한 자세와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최병모는 샌드백을 향해 강력한 한방을 때리고 있는 모습. 
시작도 어렵다는 그의 말처럼 새로운 일을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험적인 정신이 박수를 불러 모은다. 체력을 비축할 때에도 글러브를 놓치지 않는 모습에서 그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


최근 최병모는 영화 ‘미션 파서블’에 중국 MSS 소속 팀장 ‘차오’역으로 출연해 빈틈없는 완급조절로 새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기면서 극의 활력을 더했다.  


또한, 오는 3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더 페어’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끊임없이 차기작을 이어간다. 
배우 남규리와의 특급 만남을 예고한 최병모는 극 중 ‘남주철’역으로 분해 재소자의 재화와 교화에 관한 희선의 의견을 완강하게 반대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렇듯 장르와 캐릭터 불문 없이 매번 새로운 도전을 이행 시키고 있는 최병모의 근황 사진이 다음 차기작을 가리키고 있는지 그 행방이 묘연하다. 
복싱으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몸과 엄청난 에너지가 어디로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지금 최병모의 2021년 행보가 더욱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 – 배우 최병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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