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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극장가를 열어줄 마동석의 ‘이터널스’




마블 ‘이터널스’ 예고편 공개 후 마동석의 ‘길가메시’가 더 궁금해진다.

지난 20일 공개된 ’이터널스’의 메인 예고편이 해외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24시간 만에 7,700만 글로벌 뷰를 기록하며 국내 팬뿐 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된 3분가량에 예고편에서 ‘길사메시’는 적은 분량의 모습이 공개되어 아시아 팬들은 아쉬움을 보였지만, 오히려 본편에서의 마동석의 ‘길가메시’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효과를 야기했다. 단순히 이번 예고편은 일부일 뿐 이후 공개될 트레일러 영상과 본편의 개봉을 통하여 
더 강력하고 파워풀한 액션과 리얼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길가메시’ 에 대해 “극도로 파워풀하고 가장 강력한 이터널스의 전사”라며 “그는 그의 동료와 인류를 지킨다. 
확고하고 의지할 수 있는 캐릭터로, 팀을 돕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동시에 “그는 아주 재밌고 유머 있는 사람” 이라고 덧붙였다.

"길가메시의 액션은 나의 장기인 복싱에 기초를 두게 되었고 어렸을 때부터 30년 넘게 복싱을 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나에게는 완벽히 잘 맞는 역할이다. 
파워 있는 액션 장면들에 실제 복싱의 동작들을 추가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마동석은 한국계 최초로 마블 블록버스터 ‘이터널스’의 주인공 타이틀을 가진다. ‘이터널스’ 의 개봉을 기다리는 것은 전 세계 영화 팬뿐 아니라 한국 영화계도 기대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해 극장가 상황이 불황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개봉을 미룬 수 십 편의 영화들이 ‘이터널스’ 개봉 후 극장가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동석이 출연하는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MarvelKorea - 이터널스 티저 및 메인 예고편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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