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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뜬 김찬형, ‘187cm’의 감탄스러운 피지컬





배우 김찬형이 부산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오전 9시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처럼 웅장한, 마린시티보다 빛나는, 김찬형 배우의 촬영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찬형은 부산 마린시티를 배경 삼아 해맑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기분 좋은 웃음과 밝은 톤의 의상은 시원한 분위기를 풍긴다.


김찬형은 2005년 연극 ‘굿바이쏭’으로 데뷔해 ‘보고싶습니다’,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 ‘가족입니다’, ‘섬마을 우리들’, 영화 ‘스물’, ‘프리즌’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섬세한 감정 묘사와 안정적인 연기력은 매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수식어가 필요 없는 독보적인 배우임을 증명했다.


최근 김찬형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 소식을 전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김찬형은 극 중 사건에 얽히게 되는 지후의 ‘친아버지’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김찬형은 영화 ‘범죄도시2’, ‘압구정 리포트’, ‘야행’,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을 예고하면서 올 하반기 배우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제공 –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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