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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병모, 드라마→영화 오간 2020년…2021년에도 열일행보 ing




배우 최병모가 2020년을 활발한 활동으로 채웠다.


다양한 캐릭터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최병모가 드라마 ‘머니게임’, ‘방법’, ‘악의 꽃’, 시네마틱드라마 ‘SF8-간호중’에 이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2020년 한 해동안 보는 이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올해 초 1월에 방영한 tvN ‘머니게임’에서 ‘나준표’ 역으로 등장, 극의 균형을 잡아가는 섬세한 완급 조절 연기로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완화시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그에 반면 2월에 방영한 tvN ‘방법’에서는 중진일보 부장기자 ‘김주환’ 역으로 분해 그만의 김주환 캐릭터의 다채로운 맛을 살려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7월에 방영한 tvN ‘악의 꽃’에서는 ‘도민석’ 역으로 완벽 변신, 드라마가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감에 따라 그의 연기 또한 절정을 찍으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등 다중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을 소름돋게 만들었다.





그의 활발한 연기 행보는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 속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8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수 435만명을 동원하며 엄청난 흥행을 거머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서울 형사’로 우정 출연해 명불허전 연기파 배우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렇게 한 해를 꽉 차게 보낸 최병모는 2021년에도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0일에 크랭크업한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 감독 임진순’에 조폭 출신 사업가 ‘조태천’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는 강남 일대 ‘성형 메카’의 전성기를 다룬 영화로, 배우 마동석, 정경호, 오연서와의 ‘케미’를 예고하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하고 섬세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장르와 캐릭터 그리고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중들과의 만남을 이어왔던 최병모. 
그의 끊임없는 2020년 열일행보에 2021년의 행보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소속사 빅펀치이엔티에는 배우 마동석, 최귀화, 최병모, 예정화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제공 – 빅펀치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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