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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비숲2-삼토반-럭키 몬스터’까지 매력적인 존재감 과시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는 베테랑 배우 박성일이 영화 ‘럭키몬스터’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 ‘럭키몬스터’는 빚더미 쭈구리 인생을 살고 있는 ‘도맹수’(김도윤)가 의문의 환청 ‘러키몬스터’(박성준)의 시그널로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위장이혼 뒤 사라진 아내 ‘성리아’(장진희)를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벼락부자 폭주극이다.


드라마 ‘비밀의 숲2’, 영화 ‘돌멩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내공있는 연기로 깊은 여운을 안겨준 박성일이 미스테리하면서도 
극악무도한 ‘최필연’ 역으로 완벽 변신해 관객들에게 공포감과 섬뜩함을 선사한다.


요란스럽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도맹수’를 타이르며 케어하는 박성일의 모습과 섬세하고 확실한 완급조절 연기로 극변하는 표정 변화를 선보이며 
영화의 분위기를 환기시켜 주는 주요 인물로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장르 불문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성일의 연이은 스크린 컴백에 대중들의 반가움이

커지고 있다. 이전에 개봉한 ‘돌멩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열함과 젠틀함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한편 ‘럭키몬스터’는 12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빅펀치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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