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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박성일, 양면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묵직한 존재감 드러냈다!





‘허쉬’ 박성일(장제권 역)이 경수진의 유서 No Pain No Gain을 역이용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 5회에서는 나국장(손병호 분)에게 새 커피 머신을 전달받은 엄성한(박호산 분)이 기쁨을 참지 못하고 
박성일에게 커피 머신을 보여주며 “곧 날개를 달고 날아올라야 해서 말이야”라는 말과 함께 기쁨을 표출했다.  


이에 박성일은 “날아올라요? 어디로요?”라며 되물었고 엄성한은 “부장 다음에 갈 자리가 어디겠어?”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박성일은 곧바로 “뭐, 국장님이 자기 방이라도 내주신대요?”라고 웃는 얼굴로 날카로운 질문을 건네며 미묘한 심리전을 펼쳐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또한 6회에서는 나국장이 <매일한국> 카테고리를 각 부장들에게 보여주며 분야와 상관없이 광고 부담을 나눠갖자고 말했다. 
이는 정치면 강화를 위해 광고 플랫폼 하나를 기획하자는 의도로 나국장과 눈이 마주치며 미소를 짓는 정치부 부장 박성일의 표정에서 짐작할 수 있다. 


나국장의 편애와 은총에 보답하듯 박성일은 나국장이 기획한 좋은 기사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Pain for Gain에 “Pain for Gain? 좋은데요?”라며 다시 한번 그를 지지했다. 


박성일은 나국장과의 시너지를 보여주며 매번 매일한국의 명예와 발전을 위해 힘쓰는 선한 면모를 보여준다. 
반면 엄성한과는 예측불가한 기싸움을 벌이며 하등 취급을 하는 악의 면모를 선보이며 양면적인 그의 캐릭터가 ‘허쉬’에서 어떤 키포인트가 될지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박성일이 출연하는 ‘허쉬’는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허쉬’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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