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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건, 제복 입은 훈훈한 비주얼…‘눈호강은 덤’

 

배우 김도건이 '펜트하우스3' 종영 후 비하인드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10일) 김도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펜트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유된 사진 속 김도건은 SBS '펜트하우스3'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 제복을 입은 김도건은 장난기 품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김도건의 팬들은 "설레는 미소", "경찰복도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여성 팬들의 로망을 충족시켰다.


또한, 김도건은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의젓한 경찰의 모습을 보였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 그는 장성규의 신고로 이규진(봉태규 분)을 체포하러 그가 있는 현장에 출동. 
단번에 이규진을 제지하며 정신없던 상황을 종결시켰다.


'펜트하우스 3' 마지막 회에서 봉태규와의 케미를 보여주므로 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김도건은 오는 11 월 방송 예정인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종횡무진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제공 – 배우 김도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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